GUIDE 07

결혼식 당일 축의대 준비 체크리스트

결혼식 당일 축의대는 접수, 식권, 답례품, 방명록이 동시에 돌아가는 곳입니다. 미리 정해 둘 것을 체크리스트로 정리했습니다. 직접 운영하든 축의대행을 맡기든 사전에 이 항목을 확인해 두면 당일이 훨씬 수월합니다.

예식 일주일 전까지

  • 예식장에 축의대 위치와 테이블 수, 세팅 가능 시간 확인
  • 축의금을 최종 인계받을 분과 연락처 정하기
  • 답례품 수량과 전달 방식(접수 때 바로 전달 또는 식사 후) 정하기
  • 식권 발행 방식과 예상 매수 확인

예식 당일 세팅

  • 예식 1시간 전 도착해 축의대 세팅
  • 방명록, 펜, 봉투 보관함 준비
  • 신랑측·신부측 접수 자리 구분 표시
  • 식권과 답례품을 접수 자리 가까이에 배치

접수 중

  • 성명과 금액을 기록하고 봉투는 즉시 보관함에 넣기
  • 식권은 하객 수에 맞게 나눠 드리고 남은 매수 확인
  • 대기 줄이 길어지면 인원을 보강해 동선 정리

예식 후

  • 봉투 개봉 전 봉인 상태 확인
  • 2명 이상이 함께 합계를 확인하고 기록 정리
  • 인계받을 분에게 합계를 확인시키고 서명 받기

자주 묻는 질문

축의대 인원은 몇 명이 적당한가요?

하객 규모에 따라 다릅니다. 식권 200매 이하라면 보통 2명으로 시작하고 접수가 몰리면 추가합니다. 인원별 기준은 안내 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
축의대행을 맡기면 체크리스트를 따로 준비해야 하나요?

사전 상담에서 담당 매니저가 예식장 구조와 답례품, 요청사항을 확인하므로 위 항목 중 필요한 것만 알려 주시면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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